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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에 좋은 생활습관

키위몬
2024-02-06 19:10:51
조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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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은 주로 얼굴, 목, 가슴 등에 발생하는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대개 10대 초반에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경기도 소재 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학생 391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약 90% 정도 여드름 병변에 대한 경험이 있으며 이 중 약 30%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정도로 증상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면시간이 적은 학생일수록 여드름 생겨



사춘기에는 성호르몬 분비로 인해 염증성, 비염증성 병변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비염증성 병변이란 면포를 말하는데, 이는 여드름의 근본적 원인입니다. 


이 면포가 오래되면 주위에 염증이 생깁니다. 이를 염증성 병변이라고 말하는데요. 염증의 정도에 따라 붉은 여드름(구진성), 곪는 여드름(화농성), 결절, 낭종 등이 형성되며 여러 형태의 발진이 섞여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병은 아니지만 외모에 가장 민감한 시기, 청소년기의 여드름은 상당한 골칫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현재 여드름이 없는 학생이 여드름이 있는 학생보다 삶의 질이 높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여드름이 학업이나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인식하는 학생일수록 현재 여드름으로 인한 삶의 질이 낮았으며, 통계적으로도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고 하죠.

 

여드름은 어떤 학생들에게 더 많이 생길까요?







여학생보다 남학생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학생일수록,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적은 학생일수록 여드름이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춘기 여드름 예방·치료를 위한 세안법

 

매일 하는 세안만 잘 해도 피부 고민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는 점~

 

다음의 4가지 사항을 지키고 사춘기 여드름 고민을 없애세요!



※ 본 정보는 제품과 관련 없는 건강정보입니다.


출처

노혜란, & 정소명. (2014). 10 대 청소년기의 여드름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연구. 대한피부미용학회지, 12(3), 339-344.

국가건강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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